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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
독자여러분과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지난 십 수 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달려온 저희 검경일보는 그동안 독자여러분들이 보내준 격려와 성원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1982년 진실, 신속, 공정을 사훈으로 내걸고 국내 최초로 사법정론지의 길을 개척한 검경일보는 2009년 4월 1일 재창간해 '진실추구'라는 언론 본연의 입무를 다하면서 화경감시, 비리고발, 미담발굴 등 사회적 역할 수행에 충실한 언론으로 소임을 다하고 검경일보 창간 이후 지난 십 수년을 돌아보면, 우리의 사법정이는 아직도 요원하지만, 나름의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고, 그 속에 항상 저희 검경일보가 함께 자리해 왔습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과 작고 힘없는 약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변질된 국가 권력에 대항하면서 같은 시련과 고통도 뒤따랐지만, 저희 검경일보는 오직 사법정의 실천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이 보장되는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어제도 달렸고,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해 나감에 있어 법조계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무엇보다 '국민을 위한 사법, 열린사법'을 구현해 법원과 검찰, 경찰이 진정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신 독자여러분들의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검경일보는 세상의 중심에서 힘차게 뛰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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