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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처 국민 불안 없도록 만전 기하라”이낙연 국무총리, 북한 6차 핵실험 관련 특별지시
  • 조성수
  • 승인 2017.09.0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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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

[검경일보 조성수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 “모든 공무원은 엄중한 안보 상황 하에서 비상대비 태세를 확고히 해 유사시 신속히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등 근무기강을 엄정히 유지하라”고 특별지시했다.

또 “각 부처는 소관 관련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생활과 안전 그리고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이 총리는 “특히, 외교안보·경제·테러방지 등 유관부처는 상황 관리체제를 즉각 가동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각 부처는 국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고 필요에 따라 유사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조성수  sos710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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