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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김윤석 주연 ‘남한산성’ 330만 관객 동원
  • 서채옥
  • 승인 2017.10.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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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김윤석 주연 영화 ‘남한산성’ 스틸컷.

[검경일보 서채옥 기자] 예스24가 10월 2주 영화 예매순위를 발표했다.

이병헌, 김윤석 주연의 정통 사극 <남한산성>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3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는 240만 관객을 돌파하는 데 이어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무서운 뒷심을 발휘 중이다. 이번 주는 라이언 고슬링, 해리슨 포드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블레이드 러너 2049>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범죄도시>가 예매율 55.4%로 개봉 2주차에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범죄도시>는 하얼빈에서 넘어 온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범죄액션 영화다.

김훈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병헌, 김윤석 주연의 <남한산성>은 예매율 14.1%로 2위를 차지했다. SF명작 <블레이드 러너>의 속편인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예매율 11.4%로 3위에 올랐다.

태런 에저튼, 콜린 퍼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예매율 5.4%로 4위를 차지했고 김래원, 김해숙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희생부활자>는 예매율 3.3%로 5위에 올랐다. 이제훈, 나문희 주연의 코믹 감동 드라마 <아이 캔 스피크>는 예매율 2.6%로 6위를 기록했다.

서채옥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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