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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소녀에서 웹툰 작가로 변신하다웹툰 플랫폼 애니툰, 이파니 데뷔 작품 무료 공개
  • 장수영
  • 승인 2018.02.1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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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작가로 변신한 이파니.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웹툰 플랫폼 애니툰이 웹툰 작가로 변신해 새로운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이파니 데뷔 작품들을 무료로 독점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파니의 작품 ‘밥은 먹고 사냐’는 웹툰 작가로 데뷔한 이파니가 자신의 생활을 디테일하게 담아낸 자전적 리얼 일상 웹툰이다.

이파니는 작품에서 본인의 일상과 성형후기, 최근 방송에 출연하여 눈길을 끈 정주리, 황인선 등을 에피소드해 스토리를 구성했다. 또한 그녀 자신도 sbs tv ‘좋은 아침’에서 남편 서성민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파니는 애니툰을 통해 자신의 또 다른 웹툰 ‘조건’도 연재하고 있다. ‘조건’은 실제 연예인 영상 유출 실화를 기반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추가돼 재탄생된 웹툰이다. 우연히 연예인 동영상을 손에 넣게 된 주인공 ‘옥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 이파니는 “이 작품에서 본인이 직접 겪고 체험한 연예계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를 담아 보겠다”고 말했다.

애니툰은 2006년 플레이보이 모델 1위로 데뷔한 이파니가 연예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팬들에게 차근차근 들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장수영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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