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핫클릭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팬들, 미얀마에 우물 기증
  • 장수영
  • 승인 2018.04.09 07:04
  • 댓글 0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시원 팬들이 미얀마에 우물을 기증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에 따르면 7일인 그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10개 글로벌 팬 사이트에서 우물을 기증했다.

이번 우물 후원은 한국 팬 모임인 ‘미스터 최’를 포함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중국, 멕시코, 이란, 과테말라 등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참여한 것으로 2년 전 2개의 우물 기증에 이은 3번째 우물이다.

후원에 참여한 한 팬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많은 활동을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각지에서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덕분에 또다시 ‘최시원’의 이름으로 우물을 후원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깨끗한 식수를 제공함으로써 조금이나마 그들이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정규 8집 리패키지 ‘REPLAY’를 발매한다. 타이틀 곡 ‘Lo Siento(로시엔토)'는 중독성 있는 리듬이 돋보이는 라틴 팝으로, 데뷔 이래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한 곡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이미 대부분의 음반 발매 사이트에서 예약이 마감된 상태이다.


장수영  webmaster@ppnews.kr

<저작권자 © 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수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