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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규 감독 신작 ‘퀴어영화 뷰티풀’ 6일 개봉
  • 장수영
  • 승인 2018.10.02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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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퀴어영화 뷰티풀 포스터(나도환, 김현목)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백인규 감독의 3년만의 신작 ‘퀴어영화 뷰티풀’이 10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2종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퀴어영화 뷰티풀’은 외모콤플렉스에 시달리던 소년이 동경하던 친구의 사진을 도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로맨틱코미디 작품이다.

전작 ‘퀴어영화 20’, ‘퀴어영화 나비 : 어른들의 일’로 탄탄한 매니아층을 보유한 백인규 감독의 신작으로 김현목, 나도환, 최찬호, 최지웅 등 충무로에서 떠오르고 있는 꽃미남 신인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메인포스터에서는 김현목(평범해 역)과 나도환(최상위 역) 두 배우의 사랑스럽고 단란한 한때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의 만화책를 보는듯한 따스한 색감에 두 남자배우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두 주인공의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인 주인공 최찬호(도도한 역)이 상의를 탈의 한 채로 카메라 앵글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에머랄드 빛깔 톤에 최찬호의 강렬한 눈빛과 묘한 아우라가 어우러지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한편 메인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메인커플 너무 잘생겼다”, “드디어 밝은 퀴어영화라니 기대된다”, “도도한 역할 맡은 배우 매력적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퀴어영화 뷰티풀’은 10월 6일 개봉한다.


장수영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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