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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 젊음의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 17일 팡파르
  • 장수영
  • 승인 2018.11.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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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청춘과 젊음의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이 오는 17일 오후 1시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은 메인공연으로는 인기 래퍼 면도, 블랙나인, 최서현, 인천출신 래퍼 최엘비, ODEE, QM이 공연을 펼치며 공연에 앞서 키즈그룹 베리포(Berry4), 가수 서진과 김선화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돼 있다.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에서는 인기 힙합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인천의 무명 아티스트들에게도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18 인천힙합페스티벌은 입장료 없는 무료입장 공연페스티벌이며, 고3 수험생들이 부담없이 참여,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공연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은 고3 수험생과 힙합 마니아라면 초·중·고·대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힙합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는 힙합문화를 접하는 기회의 공연페스티벌"이라며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며, 매년 주도적으로 힙합공연을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힙합의 도시 인천, 인천이 만드는 힙합공연으로 젊음과 열정의 인천힙합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무대는 청소년이 좋아하는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콘서트 형식으로 연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장수영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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