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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기진흥원, 포상금으로 나눔문화 실천 '훈훈'부패 방지시책 최우수기관 수상 200만 원 전액 인재육성재단에 기부
  • 서채옥
  • 승인 2019.01.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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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서채옥 기자]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이 2018년 공기업·출연기관 부패 방지 시책 최우수기관 포상금 전액을 전남인재육성재단에 기부,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21일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에 따르면 전라남도 주최 2018년 공기업·출연기관 부패 방지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장과 함께 포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부패 방지 시책 평가는 기관 특성별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노력 등을 평가해 반부패·청렴정책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은 매월 청렴 소통의 날 운영,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 개최, 청렴리더제도 운영 등 기관장부터 청렴 실천 의지를 갖고 직원 모두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천식 원장은 “부패 방지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도록 직원들이 청렴을 실천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채옥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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