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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예매율 60.4%로 개봉 첫 주 1위 등극
  • 장수영
  • 승인 2019.01.2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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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우리말을 모으는 이야기를 그린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말모이>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3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박성웅, 진영 주연의 판타지 코미디 <내안의 그놈>은 동기간 17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주연의 <극한직업>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극한직업>이 예매율 60.4%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말모이>는 예매율 10.3%로 2위를 차지했다. BTS의 월드 투어 실황을 담은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예매율 5.7%로 3위에 올랐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는 예매율 4.7%로 4위를 차지했고 판타지 코미디 <내안의 그놈>은 예매율 3.9%로 5위에 올랐다. 미스터리 스릴러 <글래스>는 예매율 2.2%로 6위를 기록했다.


장수영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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