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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열린도서관, 3월 매주 토요일 무료 영화 상영
  • 류병호
  • 승인 2019.02.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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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류병호 기자] 화순열린도서관은 3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화순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

첫째 주인 2일에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

<암살>은 1932년 ‘우가키 가즈시게 장군 암살 작전’을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다. 1933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지시를 받은 세 명이 암살 작전을 벌이는 과정이 그려진다.

9일에는 피터 팬의 탄생 비화를 다룬 <피터 팬 전설의 시작>을 상영하고, 16일은 사건 용의자 4명과 4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추리 애니메이션 <빨간 모자의 진실>을 관람할 수 있다.

23일에는 우리에도 잘 알려진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 실사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상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인 마지막 주 수요일(27일) 저녁 7시에는 2007년 미국 하원 의회에서 일본군 사죄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아이 캔 스피크>를 만날 수 있다.

3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30일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 아티스트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상영한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상영 당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화순군 문화예술과(379-3955)로 문의하면 된다.

류병호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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