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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 출신 여자 복싱 선수들, ‘태극마크’박초롱·선수진·임애지 선수, ‘2020 도쿄올림픽’ 국가 대표 선발.
  • 류병호
  • 승인 2019.04.0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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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류병호 기자] 전남 화순 출신 여자 복싱 선수들이 ‘2020 도쿄올림픽’ 국가 대표로 선발됐다.

화순군은 지난달 28~29일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19 복싱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선전한 화순 출신 박초롱·선수진·임애지 선수가 국가 대표에 선발됐다고 2일 밝혔다.

‘2020 도쿄올림픽’ 국가 대표로 선발된 박초롱 선수(여자·51kg)는 충주시청 소속이고 임애지 선수(여자·57kg)와 선수진 선수(여자·75kg)는 한국체육대학교 재학 중이다.

구충곤 군수는 “국가 대표 선발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여자 복싱 선수들의 열의와 열정이 있었기 가능한 일이다”며 “우리 군을 빛내고 있는 복싱 선수들이 ‘2020 도쿄올림픽대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보길 바라며, 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류병호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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