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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선택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천만 가나?
  • 장수영
  • 승인 2019.06.0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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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생충 포스터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디즈니의 판타지 어드벤처 <알라딘>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마동석, 김무열 주연의 <악인전>은 누적 관객 290만을 기록했다. 

한국 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도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기생충>이 예매율 63.8%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의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디즈니의 실사 영화 <알라딘>은 예매율 17%로 2위를 차지했다. 범죄 액션 <악인전>은 예매율 6.7%로 3위에 올랐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는 예매율 4.2%로 4위를 차지했고 ‘아바타’를 제치고 10년만에 외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예매율 2.2%로 5위에 올랐다. 정은지 주연의 공포영화 <0,0MHz>은 예매율 1.2%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5월 30일~6월 5일) 

1. 기생충 

2. 알라딘
3. 악인전 
4.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5. 어벤져스: 엔드게임 
6. 0.0MHz 
7. 걸캅스
8. 교회오빠
9. 어린 의뢰인
10. 그녀 


장수영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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