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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지BBQ, 국내 양고기 요식문화 새 패러다임 첫 선
  • 남궁건
  • 승인 2019.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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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남궁건 기자] 청정 축산국가 호주의 대형농가에서 어린 양만을 엄선해 한국으로 공급하고, 이를 바로 조리하는 국내 양고기 요식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오지BBQ가 첫 선을 보였다.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한 오지BBQ 전관 양고기하우스는 4층 전층이 (주)오지BBQ의 한국거점이다.

지난 3일 첫 문을 열고 시식행사와 한국런칭 축하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호주 현지 양고기 수급사 시니케어(sini australia pty ltd)의 한국계 대표이사 제이슨 박은 "그동안 한국에 공급돼온 다 자란 양의 보통 품질과 달리 오지BBQ에 공급되는 양고기는 어린양만을 엄선했기에 육질과 맛의 품질에 있어 단연 최고를 자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호주의 대형 농가조합을 대표하는 관계자도 참석해 한국의 로하스 마크에 해당하는 호주의 청정축산마크인 삼각로고를 설명하며 오지BBQ의 품질을 강조했다.

개그맨 엄용수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런칭행사는 각계 명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도 이어져 업계관계자들은 물론 호주에서 온 손님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오지BBQ 이헌태 회장은 "그동안 많은 요식업 창업자들의 고충이었던 중간 유통과정에 따른 원가상승을 완전히 배제했다."면서 "소자본 창업인들에게 자립의 기반과 좋은 품질의 재료를 공급하므로써 성공을 돕겠다."고 강조했다.

남궁건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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