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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싱어송라이터 듀자매, ‘뽕짝소녀’로 오늘 컴백
  • 장수영
  • 승인 2019.06.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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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듀자매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자매 싱어송라이터 듀자매(Dewsisters)가 11일 스페셜 싱글앨범 ‘뽕짝소녀’로 8개월 만에 돌아온다. 

듀자매의 멤버인 허영주, 허정주는 실제 자매이며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틱톡 팔로워 약 150만명을 보유하고 있어 신곡 ‘뽕짝소녀’를 틱톡에 15초 선공개했고 전 세계적으로 1만8000명 이상 음원을 사용해 영상을 공유해 이번 앨범에 관심이 더욱더 집중되고 있다. 

듀자매는 청량한 목소리로 인디 풍의 포크 음악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번 ‘뽕짝소녀’는 댄스곡에 트로트 음계를 더해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듀자매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짱구 실사판, 아기 마동석이라 불리는 20개월 아기 인스타 스타인(@yonyoyony) 최이로 군이 남자주인공으로 함께했다. 듀자매와 이로는 옛날 교복을 입고 음악에 맞춰 청춘을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듀자매 영주는 자담선 ‘몸이반한곤약젤리’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뽕짝소녀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젤리소녀’로 편곡하여 TV 광고 CM 송으로도 나올 예정이다. 

와이제이월드는 뽕짝소녀는 듀자매 정주가 고등학생 때 언니 영주를 위해 처음으로 선물해준 곡으로 ‘인생은 한번일 뿐 청춘을 즐겨라’라는 메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듀자매 정주는 “인생은 한번일 뿐이고, 우리는 오늘 가장 젊은 오늘을 보내고 있다. 이 곡을 듣고 모두가 청춘을 즐기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수영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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