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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덕면, 취약계층 70가구 LED전등 달아줘 '훈훈'
  • 류병호
  • 승인 2019.09.0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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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류병호 기자] 담양 대덕면(면장 이종표)에서는 추석을 맞아 지난 3~4일 지역의 취약계층 70가구에게 LED전등을 달아줬다.

이번 행사에는 신평전기(대표 김삼중)에서 100만원 상당의 LED 전등 기부와, 대덕면부녀회(회장 김미례) 30만원 상당의 후원, 대덕교회(목사 정현택)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을 받아 추진됐다.

대덕면지역사회협의체(위원장 정현택)은 지난 7월부터 마을별로 취약자를 전수조사해 대상 가구를 선정했으며, 대덕면농업경영인회(회장 한상원)와 ㈜거담양산(대표 조문익)이 자원해 가구에 직접 방문, LED전등으로 교체했다.

이날 방문한 가구의 한 어르신은 “평소보다 방안이 훤해졌다”면서 “생각지도 못한 도움을 받아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대덕면지역사회협의체에서는 “앞으로도 불빛처럼 환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적극적으로 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류병호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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