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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뉴미디어연합회 국회의사당서 공식 창립
  • 윤재호
  • 승인 2019.11.0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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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뉴미디어연합회 창립식 모습

[검경일보 윤재호 기자] 한중뉴미디어연합회가 지난달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한국 집권정당인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한국 신화신문 그룹 CEO겸 한국 신화신문사 조명권 사장은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사준봉 주석을 대신해 창립식에서 축사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신매체 형세에 적응하고 매체의 긍정적인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고 이용하여 한중 양국의 민간 문화 예술 교류 및 민간 상업무역의 우호를 한층 더 촉진시키기 위해 한국 신화신문사, GNY 글로벌 미디어 그룹, 국회의원 이종걸 사무소가 합동 주최했으며, 한국 신화신문사와 국제신문사,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등이 함께 담당한 ‘한중 뉴미디어연합회’가 한국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창립식은 세계화문대중전파매체협회, 해외화문신매체협력발전연맹, 국제신매체전파협회, 국제화문매체연맹, 하북미술대학, 하북미술대학미디어연구센터, 해외화문신매체협회, 한국 SNS 기자연합회, 아시아 신매체미디어 협회, 유엔&LT월드 이콜로지컬&GT잡지사, 한국 신화신문화, 아태통신사 ,및 한국 썬뉴스 , 일붕신문사, 국회출입기자클럽, 검경일보, 해피TV, 검경합동신문사,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월간경제인, 중부일보,한류신문사 등 60여개  주류 매체  총 100여곳의 언론매체들이 참여했다.

창립식에서 한중 문화교류협회장이자 국회의원 이종걸 의원은 축사에서 “한중 양국은 아주 근접해있다. 특히 양국이 수교를 맺은 27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뤘다. 비록 약간의 굴곡이 있었지만 양국 국민들 간의 세대적인 우호의 염원은 변하지 않았다. 이번 한중뉴미디어연합회의 성립은 아주 특별하다. 양국 간의 이해를 촉진시키고 각 분야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한중신매체연합회 집행위원장, 한국 신화사 조명권 사장은 창립식에 참석하지 못한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사준봉 주석을 대신해 축사했다. 조 사장은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설립을 통해 한국의 중국어 매체가 한국의 주류 사회에 확실하게 융합됐고 특히 한국의 주류매체의 울타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어와 중국어 두가지 언어의 신문 보도 형식으로 양국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일들을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알려줄 수 있다. 특히 중국의 ‘일대일로’ 방침 정책에서 한국 주류 언론매체를 통해 중국의 목소리와 중국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한국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한국 귀빈들을 대표해 축사했다. 마 총재는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는 오랫동안 한국에 있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 계층을 도와왔고 그들이 살아가며 겪는 어려움을 해결해왔다. 이번 한중뉴미디어연합회의 설립은 아주 적절하며, 한중뉴미디어연합회가 한중 양국 간에 유대와 매개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중국측 상임 부주석 겸 비서장, 아위전매그룹 상무이사, 아태통신사 사장 류계명은 한중뉴미디어연합회와 미래 발전 형세에 대해 분석하고 설명했다. 그리고 한중뉴미디어연합회의 원만한 성공을 축복했다.

이번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창립식에서 중국화교상회 부회장, 중국 성림의료그룹CEO 스링즈가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중국측 상임부주석에 임명됐다. 한국측 상임부주석에는 한호준 오르다뷰티 대표이사를 임명됐다. 진라윤 한국 화교의 집 대표와 강해옥 하북미술대학 초빙교수가 부주석에, 조연하 씨가 한중뉴미디어연합회 다문화매체 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한국 신화신문사 조명권 사장은 정맹화를 중외 통신사 총편집에, 조연령, 용민 씨가 부총편집에 임명됐다. 또 조연하, 정옥고 씨 등은 한국 신화신문사 부총편집에 임명됐다. 아울러, 조명권 의장은 한중 FTA 상무위원회 수석 집행위원장의 신분으로 양욱영 위원장을 대신해 박정문에게 한중 FTA 상무위원회 건강의료 위원회 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상임기구인 고문단에는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가 수석고문에 위촉됐으며 상임고문에는 국회출입기자클럽 송방원 회장 , 한국언론인연합회 한우조 이사가 상임고문에 위촉됐다.

그밖에 고문단에는 썬뉴스 대표 이일성 , (전)mbc여수사장 심원택 ,검경합동신문사 회장 권시완 ,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회장 이용도 , 해피TV대표 남궁문선 한류신문사 회장 장학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이번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창립식에 축전을 보내온 중국 관련 매체 및 신문매체 협회는 중국 신화사 중국신문 주간 잡지 한국판, 해외중국어매체협회, 유엔월드이콜로지컬잡지사, 글로벌중국어대중전파매체협회, 해외중국어신매체협력발전연맹, 글로벌중국어매체연맹, 하북미술미디어대학, 하북미술대학 해외중국어매체연구센터, 해외중국어신매체협회, 아시아신매체미디어협회, 한국 신화신문사, 아태통신사 등 여러많은  방송,신문사에서 축전을 보내왔다.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창립식 기념촬영 모습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창립식 기념촬영 모습
조명권 한국신화신문사 사장이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창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홍배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재가 한중뉴미디어연합회 창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재호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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