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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발 실화 '다크 워터스', 개봉 첫 주 7만 동원
  • 장수영
  • 승인 2020.03.1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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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 워터스 포스터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공포영화 <인비저블맨>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누적 관객 43만을 기록했다.

마크 러팔로 주연의 충격 고발 실화 <다크 워터스>는 개봉 첫 주 7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 <파라다이스 힐스>와 공포영화 <세인트 아가타>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다크 워터스>가 예매율 18.6%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초유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투명인간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 <인비저블맨>은 예매율 14.9%로 2위를 차지했다. 전쟁 영화 <1917>은 예매율 12.7%로 3위에 올랐다.

뉴 클래식 무비 <작은 아씨들>은 예매율 6.8%로 4위를 차지했고, 전도연, 정우성 주연의 범죄 스릴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예매율 5.2%로 5위에 올랐다. 라미란 주연의 코믹 드라마 <정직한 후보>는 예매율 4.6%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3월 19일~2020년 3월 25일)

1. 다크 워터스
2. 인비저블맨
3. 1917
4. 작은 아씨들
5.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6. 정직한 후보
7. 작가 미상
8.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
9. 찬실이는 복도 많지
10. 스타 이즈 본
 


장수영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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