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핫클릭
르네 젤위거 주연 ‘주디’ 예매 순위 1위
  • 장수영
  • 승인 2020.04.09 07:55
  • 댓글 0
   
▲ 영화 주디 포스터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견자단 주연의 무협 액션 시리즈 <엽문4: 더 파이널>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만 관객을 동원했다. 샘 멘더스 감독의 전쟁 영화 <1917>은 누적 관객 73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공포영화 <오픈 더 도어>와 ‘배드 지니어스’ 제작진의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주디>가 예매율 9.3%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이자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인 ‘주디 갈랜드’의 마지막 콘서트를 담은 영화다.

넷플릭스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의 주역인 핀 울프하드 주연의 공포영화 <더 터닝>은 예매율 8.9%로 2위를 차지했다. 견자단 주연의 무협 액션 시리즈 <엽문4: 더 파이널>은 예매율 8.3%로 3위에 올랐다.

<1917>은 예매율 8.1%로 4위를 차지했고,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주연의 <라라랜드>는 예매율 7.4%로 5위에 올랐다. 실화 공포 스릴러 <오픈 더 도어>는 예매율 4.9%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4월 9일~2020년 4월 15일)

1. 주디

2. 더 터닝
3. 엽문4: 더 파이널
4. 1917
5. 라라랜드
6. 오픈 더 도어
7. 스케어리 스토리
8. 인비저블맨
9.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
10. n번째 이별중


장수영  webmaster@ppnews.kr

<저작권자 © 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수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