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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첫 참석시도지사협의회 총회서 코로나19 피해 시도 지원에 고마움 전달
  • 박경국
  • 승인 2020.05.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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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박경국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지난 18일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과 제45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참석을 위해 광주를 방문했다.

이 지사는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경상북도지사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해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대구·경북이 코로나19로 커다란 위기에 처해있을 때 광주·전남의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에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기념식에 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된 제45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코로나19 극복 정책과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에 대한 시도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전국 시·도의 대구·경북에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특별한 감사를 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경북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방역물품, 특산품을 지원해준 전국 시·도지사들의 응원에 감사드리고, 특히 전남에서 매일 새벽 도시락 3백개씩 41일간 지원해준 정성에 감동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경북도는 클린&안심 경북 캠페인을 펼쳐 안심하고 경북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마다 대청소와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시·도에서 직원들 여름휴가는 코로나 걱정 없는 경북으로 올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박경국  bk77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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