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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풍기에 인삼랜드마크 공원 생긴다市, ‘500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이재근
  • 승인 2020.05.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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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이재근 기자]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20일 풍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설계 중인 ‘500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천년을 이어갈 ‘500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최종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500년 가삼의 재배지이자 고려인삼 시배지인 우리 지역의 전통과 역사를 알릴 수 있는 기본 인프라와 시설 부족으로 인삼의 고장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조성이라는 지역민들의 오랜 염원을 해결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봉현면 오현리 일원에 부지매입비 포함 총7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대표 축제인 풍기인삼축제의 축제장과 부대행사장 및 지역 최초 국제행사인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행사장으로 활용하며, 평상시에는 지역민들의 쉼터와 다양한 놀이・체험・휴양 등을 겸할 수 있는 문화팝업 공간으로 조성 활용할 계획이다.

장성욱 엑스포운영단장은 “이번 사업의 추진과정에서 지역민들의 참여와 의견을 적극 반영해 500년 가삼재배지인 우리지역의 인삼랜드마크 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근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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