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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5000주식회사 창업식 성황리에 열려
  • 김현태
  • 승인 2019.01.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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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5000 신종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검경일보 김현태 기자] SL5000주식회사(회장 신종호) 창업식이 지난 21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많은 사람들의 참여 속에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창업식에서 신종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SL5000주식회사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회사이고, 인간 존중의 가치관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쏟아져 나오는 청년들의 부족한 일자리를 해결할 뿐 아니라 사회에 적극 기여하고 어렵고 힘든 다문화인들을 비롯한 결손가정, 독거가정, 소외된 이웃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의 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는 강조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SL5000주식회사 2019년 신년행사 및 창업식을 축하했다.

마홍배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재는 "SL5000주식회사 창업식에 어렵고 힘든 다문화 가정에 사랑의 쌀 나눔과 쌀 국수를 전달하는, 다른 그 여느 회사의 창업식과는 다른 나눔과 베품을 몸소 실천한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변애련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총회장은 "SL5000주식회사 창립식에 신종호 회장님 비롯, 임원진들의 나눔과 베품으로 어렵고 힘든 다문화인들에게 사랑의 쌀 나눔과 100프로 국내산 쌀로 만든 쌀국수를 대전지역의 어렵고 힘든 다문화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후원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주성(누리홀딩스 회장)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수석 부총재는 "순수 국내산 쌀을 이용한 쌀 면의 세계화를 통한 글로벌 식품기업을 향한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어려운 농촌에, 특히 쌀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는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더군다나 어렵고 소외된 우리네 이웃들에게 사회 환원의 사랑과 희망과 꿈을 주는 모범기업이 창립 되는 자리에 함께 하게 됨에 무한한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한우조 수석고문, (주)지오엠씨 임영현 회장, 아하그룹 박술희 부회장, 아하플레닛 전동우 대표이사, (주)엠에스존 이봉재 회장, (주)햇빛부자 전병민 회장, (주)MK글로벌 서재완대표이사, (주)AIS 김민윤대표이사,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유관섭 상임부총재, 충청 복지TV 박기범대표,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차운효 수석부회장,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포항시 지회 백재권 회장, 한국농어촌장애인진흥회 포항시 지회 공재덕 회장 등  각계 각 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SL5000 그랜드 오픈식이 치러졌다.

마홍배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변애련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총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주성 (주나온누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현태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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