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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에스엘5000주식회사
주사랑공동체에서 아기 돌보기 봉사활동 '훈훈'
  • 김성호
  • 승인 2019.01.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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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가 ‘베이비박스’를 설명하고 있다.

[검경일보 김성호 기자]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총재 미홍배)와 에스엘5000주식회사(회장 신종호)는 지난 28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베이비박스’ 설립 기관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해 100프로 국내산 쌀로 만든 쌀국수 전달식에 이어 소독 방제, 아기 돌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랑&희망나눔봉사에는 에스엘 5000주식회사(회장 신종호), 에스엘 5000주식회사 (부회장 이명숙)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재 마홍배),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총회장 변애련),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후원으로 함께 했다.

신종호 에스엘 5000(주) 회장은 "이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에  앞으로도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 회장은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수석부총재를 역임하고 있으면서, 후원 뿐만이 아니라, 사랑과 온정의 나눔 봉사를 하는 뜻이 맞는 다른 단체와도 틈틈이 사랑&희망나눔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아이들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잘 성장했으면 좋겠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변애련 총회장은 "작은 도움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앞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게 될 어린 생명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작게나마 힘을 더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에스엘5000주식회사 부회장이자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인 이명숙 부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관심이 이곳에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되길 간절히 바라고, SL5000 주식회사가 세상의 소외된 곳에 지속적으로 사랑&희망나눔의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박스는 이종락 목사가 2009년 서울 관악구 주사랑 공동체 교회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베이비박스를 마련해 현재까지 1519명의 아기를 보호하고 있다.

김성호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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